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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줍던 70대 노인 폭행해 코뼈 부러지게 한 4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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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10-07 20:00:00 수정 : 2022-10-07 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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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를 줍던 70대 노인을 폭행한 40대가 구속됐다.

 

경북 포항남부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등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뉴시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전 6시 30분쯤 포항 남구 대도동 한 아파트주차장에서 폐지를 줍던 70대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코뼈가 부러져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만취 상태였던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밤새 술을 마셔 취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설명했다.


포항=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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