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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여신 미모…故 최진실 똑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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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최준희는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모친과 똑닮은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맑은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여름 47㎏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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