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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4월 결혼’ 효민, 지연과 같은 예식장 선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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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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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인스타그램 캡처

 

티아라 출신 효민(박선영)이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19일 스포츠조선은 효민이 는 4월 6일 효민이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웨딩 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효민은 그간 일반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결혼을 비밀리에 준비해 왔다. 이에 예식도 양가 가족,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간 역시 저녁으로, 여유롭고 조용하게 치러질 것으로 추측된다.

 

이와 함께 매체는 효민이 '철통 보안'을 최우선,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앞서 라호텔 다이너스티홀은 웅장하고 격조 높은 프라이빗 웨딩으로 유명하다. 특히 효민과 같은 그룹 멤버인 지연 역시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효민의 배우자는 금융계에 종사자로 알려졌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거짓말’,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 히트곡을 남겼다. 배우로도 활동하며 드라마 ‘계백’, ‘천 번째 남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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