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정아가 남다른 연기 고충을 털어놨다.
19일 정정아는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정아가 영화 '즐거운 나의 집' 출연 분장을 한 채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정정아는 "2024년은 의도치 않게 무당, 사이비교주, 사기꾼 교주 등 방울 잡을 일이 많았다"며 "무당 역일 때는 정말 눈이 돌아 방울 흔들다 방울이 빠지는데 놓치면 NG날까봐 손가락 사이가 까져서 헐 정도로 흔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즐거운 나의 집' 영화에서 사이비 교주 역은 찍다가 너무 몰입한 나머지 주술을 외우며 피를 뿌리는데 돌아가신 할머니가 보였다 가셨다"고도 덧붙였다.
다만 그는 "저 개종 안 했다"며 "촬영 전에 항상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백악관에 들어선 콜럼버스 동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08.jpg
)
![[세계포럼] ‘드론 전쟁’의 시대, 우리는 ?](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19.jpg
)
![[세계타워] 신중해야 할 소득세 개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이것을 젓가락으로 집다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82.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