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김희선, 물구나무 자세도 예뻐…男배우들 감탄[★핫픽]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배우 김희선(49)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김희선은 8일 소셜미디어에 물구나무 자세를 한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희선. 김희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 김희선은 블랙 티셔츠와 레깅스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이를 본 배우 주원은 "오오오옹????"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뮤지컬 배우 김호영도 "와우"라며 놀라워했다.

 

김희선은 1993년 CF 모델로 데뷔, 그해 SBS TV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1990~2000년대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톱스타로 사랑받았다.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1995~1996), '프로포즈'(1997) '미스터 Q'(1998) 해바라기'(1998~1999), '토마토'(1999) '요조숙녀'(2003) 슬픈연가'(2005) '품위있는 그녀'(2017), 영화 '화성으로 간 사나이'(2003) '달짝지근해: 7510'(2023)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MBC TV 금토드라마 '우리, 집', tvN 예능물 '밥이나 한잔해'에서 활약했다.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이수경 '사랑스러운 미소'
  • 베이비돈크라이 베니 '청순 매력'
  • [포토] 있지 유나 '심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