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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투병 고백 후 "좋은 봄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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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광(44) 아내 이솔이(37)가 근황을 밝혔다.

 

이솔이는 지난 12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좋은 봄날이었다. 겹겹이 쌓인 추억들"이라고 적고 사진 3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솔이는 일본 여행에서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스트라이프 셔츠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날씬한 몸매와 우월한 각선미가 돋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요", "미녀", "분위기 멋지고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이솔이는 지난달 2일 본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고, 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너무나 죄송했다.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며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다"며 자신의 몸 상태를 알렸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8월 박성광과 결혼했다. 임신을 준비하고자 퇴사를 했는데 회사를 그만둔 지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 이 같은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

 

부부는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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