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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집들이 가서 난데없는 청소…지소연 "남의 집에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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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재희가 집들이 선물로 청소를 해 모두를 질리게 했다.

 

송재희는 지난 21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전 쇼트트랙·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승희와 브랜드 대표 엄준태 부부 집으로 집들이를 갔다.

 

배우 송재희가 지난 21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전 쇼트트랙·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승희와 브랜드 대표 엄준태 부부 집으로 집들이를 갔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송재희는 부부 옷방을 보고 "사실 이 정도면 작은 걸로 큰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말하며 옷걸이를 정리를 시작했다.

 

아내인 배우 지소연은 이를 보고 "내가 저 소리를 맨날 듣고 산다"며 힘들어했다.

 

그러나 송재희는 "정리 살짝 해줘도 되냐"며 청소를 멈추지 않았다.

 

박승희는 스튜디오에서 "제 남편보다 훨씬 (심하다)"고 말했다.

 

지소연은 보다 못해 "남의 집에서 청소를 왜 하냐"며 나무랐다. 이에 송재희는 "집들이 선물"이라고 했다.

 

한편 송재희·지소연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난임을 극복하고 결혼 5년 만에 딸을 얻었다. 또 이들은 지난 14일 소셜미디어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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