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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신기루, 성인잡지 '비키니 화보촬영' 제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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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신기루가 유명 남성 성인잡지로부터 비키니 화보 촬영 제안을 받았다.

 

신기루는 지난 4일 방영된 SBS TV 토크 예능물 '신발벗고 돌싱포맨' 방송 말미 다음 주 예고 영상에서 이렇게 밝혔다.

 

프로그램 MC인 가수 이상민이 "신기루 씨 비키니 화보 촬영 제안 받았나?"고 묻자, 신기루는 "유명한 맥○에서 제안 받았다"고 답했다.

 

MC인 가수 탁재훈은 "거기 이제 문 닫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기루와 함께 게스트로 나온 코미디언 홍현희는 "언니는 얼굴이 예쁘니까"라며 신기루를 지원 사격했다. 신기루는 그러자 "눈, 코, 입은 괜찮다"고 했다.

 

탁재훈이 "여자들은 이런 얘기를 꼭 하더라"고 반응하자, 홍현희는 "웃으면서 얘기해달라"라고 정색했다.

 

홍현희는 그러면서 "(탁재훈이) 김희선 언니랑 있을 때는 항상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우리 볼 때마다 입술이 내려간다"고 꼬집었다.

 

다이어트 중인 것으로 알려진 신기루는 한 때 체중이 120㎏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선 "몸무게 두 자릿수는 멋이 없다. 어차피 뚱뚱할 거면 99㎏보다 100㎏이 낫다"고 웃겼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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