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5시1분 대구 달서구 용산동 한 빌라 4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검은 연기가 난다’는 내용의 주민 신고로 소방당국은 차량 22대와 소방관 70명을 동원해 신고 30분 만인 오전 5시 31분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빌라 4층에 살던 30대 남성 A씨를 구조했지만 끝내 숨졌다. 같은 빌라에 살던 이웃 주민 8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경찰은 소방 당국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백악관에 들어선 콜럼버스 동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08.jpg
)
![[세계포럼] ‘드론 전쟁’의 시대, 우리는 ?](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19.jpg
)
![[세계타워] 신중해야 할 소득세 개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이것을 젓가락으로 집다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82.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