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62세 황신혜, 명품 두르고 찰칵…나이 비껴간 패션 감각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배우 황신혜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였다.

 

그는 8일 소셜미디어에 "아우터가 필요없는 날씨"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황신혜는 호피 무늬 모자를 썼다.

 

그는 명품 목도리를 둘렀다.

 

황신혜는 밝게 웃었다.

 

그는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했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3일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그의 딸 이진이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이수경 '사랑스러운 미소'
  • 베이비돈크라이 베니 '청순 매력'
  • [포토] 있지 유나 '심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