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이 흥미로운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
6월
13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빅
’은 전국시청률
7.9%를 기록했다
. 이는 지난
11일 방송이 나타낸
8.4%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고조돼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
이날 방송에서는 공유와 이민정
, 그리고 장희진
, 수지 등 이들의 러브라인과 갈등이 세밀하게 다뤄져 극에 재미를 더했다
. 특히 과거 공유가 가지고 있던 장희진의 집 열쇠에 의문을 품고 사실을 확인하려하는 이민정의 모습으로 한 회가 마무리 돼 향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했다
.
이처럼
‘빅
’은 공유와 이민정
, 장희진의 삼각 러브라인과 수지의 등장으로 본격적인 극 시작을 알린 셈이다
. 시청자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청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빛과 그림자
’는
19.1%, SBS ‘추적자
’는
11.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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