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헌재 반경 150m ‘진공상태’ 완료

입력 : 2025-04-03 23:11:00 수정 : 2025-04-03 17:39:22

인쇄 메일 url 공유 -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 경찰버스로 만든 차벽이 설치돼 있다. 경찰은 전날 헌재 반경 150m 구역의 출입을 통제하는 진공상태 조치를 완료했다.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이 폐쇄됐고 일대 기업과 은행 점포, 상점들이 문을 닫으면서 헌재 일대가 휴무 상태에 돌입한다.


이제원 선임기자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신민아 '순백의 여신'
  • 신민아 '순백의 여신'
  • 차주영 '시크한 매력'
  • 수지 '청순 대명사'
  • 에스파 윈터 '완벽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