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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오빠’서 관심병사로 변신… “코믹연기 “‘천만 배우’가 됐다고 어깨 올라가는 모습, 절대 싫어요.” 배우 박지훈(27)은 올해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1688만명을 돌파했고, 이 작품으로 백상예술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을 거머쥐었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역시 전국 평균 시청률 7%대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흥행과 화제성, 연기력 호평까지 모두 잡은 한 해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달라진 건 없다”고 -
이승기 "차가원 권유로 '시세 3배' 105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 수장인 차가원 회장 소유의 고급 빌라 전세 계약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PD수첩'은 해당 계약을 둘러싼 양측의 공방을 집중 조명했다. 이승기 측은 해당 'PD 수첩'에 이번 계약이 차 회장의 강한 권유로 성립됐다고 설명했다. 이승기는 "차 회장이 우리 부부와 가까이 지내자며 입주를 지속적으로 권유해 급하게 전세를 들어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입주 -
박미선, 항암 치료 16번 견뎌…"살려고 하 코미디언 박미선이 힘겨웠던 암 투병기를 진솔하게 털어놨다. 2일 방송된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는 박미선·이봉원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미선은 유방암 진단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앞서 그는 2024년 12월 건강검진을 통해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뒤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박미선은 "방송 녹화 중에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정확하게는 얘기 안 해주는데 느낌이 이상한 건 알지 않냐. 녹화에 집중 -
'152억 건물주' 노홍철 "주식·코인으로 방송인 노홍철이 주식과 가상자산 투자로 적지 않은 손실을 봤다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된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서는 노홍철을 비롯해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이 법륜스님과 함께 부처의 고행길을 따라가는 특별한 수행 여정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법륜스님 앞에서 투자 고민을 꺼냈다. 노홍철은 "주식 투자와 코인 투자를 했는데 적지 않은 금액을 넣었다"며 "그런데 많이 떨어졌다. 재산의 큰 부분을 잃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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