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대통령은 18일 저녁 서울 강남구 한 음식점에서 옛 친이(친이명박)계 전·현직 의원들과의 만찬 회동에 앞서 기자들이 '박 대통령이 탄핵 사유를 부인하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전 대통령은 새누리당의 진로에 대해선 "새누리당도 국민이 원하는 대로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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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12-18 19:01:58 수정 : 2016-12-18 19: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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