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 리틀엔젤스예술단 창단 60주년 기념공연 후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부부와 문훈숙 효정한국문화재단 이사장(뒷줄 가운데)이 단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포노마렌코 대사는 리틀엔젤스예술단이 지난달 ‘우크라이나 난민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자선 음악회-사랑과 평화 버스킹’ 행사에 참여해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리틀엔젤스예술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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