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단 60주년인 리틀엔젤스예술단이 용인문화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4일 오후 3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초청공연을 한다.

이번 공연에서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전 세계 찬사를 받아온 △꼭두각시 △부채춤 △시집가는날 △강강수월래 △가야금병창 △북춤 등 대표 작품과 배정혜 예술감독의 신작인 △궁 △놀이마당 △설날아침 등을 선보인다. 피날레로 이어지는 ‘합창’ 공연에서는 ‘용인소년소녀합창단’과 함께 하는 무대를 펼친다.
리틀엔젤스예술단 창단 60주년 기념공연은 12월 1∼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강은 기자 ke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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