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경기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에서 4·16합창단과 시민합창단이 추모 합창을 마친 뒤 노란색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안산=남제현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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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04-16 22:03:40 수정 : 2024-04-16 22:03:40
16일 경기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에서 4·16합창단과 시민합창단이 추모 합창을 마친 뒤 노란색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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