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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산불 피해지역에 생필품 8만여개 긴급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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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5-03-31 11:37:28 수정 : 2025-03-31 11: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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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가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동참했다.

 

깨끗한나라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남 산청군, 하동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등 산불 피해 지역에 위생 및 생활용품 총 8만여 개를 NGO단체 굿네이버스를 통해 긴급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깨끗한나라 CI. 깨끗한나라 제공

이번 물품 지원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이재민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생활을 이어가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구호 물품은 깨끗한나라 물티슈, 순수한면 제로 생리대 등으로 구성됐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긴급 생필품 지원이 피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깨끗한나라는 ‘진실·변화·혁신’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굿네이버스, 대한적십자사 등과 협력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우크라이나 난민 구호, 산불 피해 주민 지원 등 국내외를 아우르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 중이다.

 

최현수, 이동열 대표. 깨끗한나라 제공

한편 깨끗한나라는 지난 28일 서울시 용산구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이동열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2019년부터 최병민 회장의 장녀이자 오너가 3세인 최현수 대표가 인사 전문 담당 김민환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해왔다. 이번 인사로 최현수, 김민환 각자 대표 체제에서 최현수, 이동열 각자 대표 체제로 바뀌었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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