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서울 종로구 무악동 무악어린이공원 주변에서 ‘2025년 식목일 행사’에 참여한 구민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무악동 주민, 무악어린이집 원아, 구의원 등이 생활정원 조성을 위해 기존 식재종은 재배치하고 수국 등 30여 종 약 2000주를 식재했다.
이제원 선임기자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 : 2025-04-02 21:12:34 수정 : 2025-04-02 21:12:34
2일 서울 종로구 무악동 무악어린이공원 주변에서 ‘2025년 식목일 행사’에 참여한 구민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무악동 주민, 무악어린이집 원아, 구의원 등이 생활정원 조성을 위해 기존 식재종은 재배치하고 수국 등 30여 종 약 2000주를 식재했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