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KIA 선수들이 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 앞서 지난달 29일 창원 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로 사망한 야구팬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이날 4곳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는 선수들이 어깨에 검은 리본을 달고 응원단 없이 진행됐다.
<연합>연합>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 : 2025-04-02 22:51:35 수정 : 2025-04-02 22:51:34
프로야구 KIA 선수들이 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 앞서 지난달 29일 창원 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로 사망한 야구팬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이날 4곳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는 선수들이 어깨에 검은 리본을 달고 응원단 없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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