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종법사는 이날 ‘평화와 상생의 세상’이라는 제목의 신년법문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이어 “세상의 평화를 위협하는 전쟁과 테러로 인해 고통받는 민족과 이웃의 행복을 위하여 자비를 베풀고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한편의 승리만으로는 평화가 올 수가 없음을 자각하여 인내와 노력으로 함께 공생·공영하는 평화의 길을 열어가자”고 말했다.
정성수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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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12-23 04:10:38 수정 : 2015-12-23 04: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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