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24일 “이 대통령이 며칠 전 관련 보고를 받은 뒤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며 참모진에게 즉각 조치하라고 지시했다”며 “주무부처인 교육과학기술부가 직접 반크를 찾아가 해명하고 향후 지원 계획도 자세히 설명하라고 주문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교과부는 지난 23일 지난해보다 2000만원이 늘어난 5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황계식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고유가에 항공노선 잇단 취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20129.jpg
)
![[세계포럼] 청년에게 연대의 손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개헌 대장정’ 시작이 반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04.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악질 경제범죄, 담합 뿌리 뽑으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793.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포토] 김고은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300/2026040751257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