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강북경찰서는 27일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해 회원 수만명을 상대로 청소년 음란물을 유포한 이모씨를 아동청소년성보호에관한법률 등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지인이 운영하는 서버를 이용해 인터넷 사이트를 만든 뒤 회원 5만명을 모집해 파일 공유 방식으로 일명 '나 어때녀(女)'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해당 음란물은 여고생이 교복을 벗고 나체를 보여주며 '나 어때'라고 묻는 장면이 담긴 1분 분량의 동영상이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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