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메트로는 19일(현지시간) 쇠사슬에 묶인 채 2년간 노예 취급을 받으며 오두막에 갇혀 지낸 파블로 타마리즈 코라쿨리오(Pablo Tamariz Coraquillo·86)씨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페루의 한 작은 마을에 이 남성은 쇠사슬에 묶인 채 마을 변두리의 한 오두막에서 감금딘 채 살아왔다.
구조팀이 왔을 때 마을 사람들은 그의 아내가 코라쿨리오씨를 쇠사슬로 묶어 감금했다고 증언했다. 현재 코라쿨리오 씨는 구조팀의 도움으로 사회보호시설에서 지내고 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CEN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부실 우려 ‘여수 섬 박람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3/128/20260423520391.jpg
)
![[기자가만난세상] 숫자로 보는 전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1/128/20251211519591.jpg
)
![[삶과문화] 함께 있었던 음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629.jpg
)
![응원봉 아래서 만난 이웃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3/128/20260423515445.jpg
)





![[포토] 장원영 '뒤태도 자신 있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27.jpg
)
![[포토] 박보검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38.jpg
)
![[포토] 김고은 '해맑은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5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