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남성이 톱스타 판빙빙을 본뜬 밀랍인형의 의상을 벗긴 후 가슴을 만지는 인증샷을 찍어 논란이 되고 있다고 현지언론이 전했다.
27일 시나닷컴에 따르면 이 남성은 중국 후베이성 이창시의 한 상가 빌딩에서 홍보를 위해 세워둔 판빙빙 밀랍인형의 상의를 벗긴 뒤 가슴을 만지며 사진을 찍었다.
그는 사진을 찍던 중 달려온 경비원에 의해 제지 당했지만, 해당 사진은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퍼지면서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업자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92.jpg
)
![[특파원리포트] 21세기 ‘흑선’ 함대에 마주선 한·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58.jpg
)
![[박영준 칼럼] 美 국방전략 변화와 한·미 동맹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과감한 결단이 얻어낸 ‘전장의 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