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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 앞에서 코엑스 직원들이 코로나 극복을 염원하는 ‘희망의 꽃’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코엑스는 강남구와 함께 이날부터 4일 동안 코로나 극복을 위한 공공 캠페인 ‘코엑스 어반파크’를 개최한다.

남제현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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