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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 성형 고백 “안 건든 것은 ‘이곳’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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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0-27 09:53:35 수정 : 2021-10-27 09: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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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가수 은가은(본명 김지은·사진)이 성형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은가은은 지난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은가은은 “내가 성형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관상 전문가는 “안 건든 곳은 어디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은가은은 “눈”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관상 전문가는 “눈 하나?”라면서 “코는 살짝 콧대를 세웠구나”라고 반응했다.

 

관상 전문가는 이어 “어머니 사진 있냐”고 물었다.

 

이윽고 은가은의 어머니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본 관상 전문가는 “어머니 끼를 많이 받았다”고 진단했다.

 

더불어 “눈이 굉장히 순수한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어렸을 때도 순수했고 지금도 순수하고 할머니가 되어도 순수함을 잊지 않고 가져갈 수 있는 관상을 가졌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굉장히 관상이 좋다”고 추켜세웠다.

 

또 “남편을 만나고 결혼하면 헌신할 마음의 준비가 다 된 상태”라고 강조했다.

 

말미에 그는 “조심해야 할 한 가지는 남자를 잘 고르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계속해서 “남자 보는 눈이 없다”고 귀띔했다.

 

이어 “남자가 잘해주면 다 진짜인 줄 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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