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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0명…입원 중이던 60대·80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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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1-27 14:37:48 수정 : 2021-11-27 14: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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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는 창원을 포함한 9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0명 더 늘었다.

도는 지난 26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30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시·군별로는 창원 12명, 거제 6명, 고성 3명, 통영·김해·밀양 각 2명, 사천·양산·창녕 각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0명, 김해 소재 어린이집Ⅱ 관련 2명, 창원 소재 보육·교육시설 관련 2명, 창원 소재 의료기관Ⅱ 관련 1명 등이다.

창원 소재 병원 2곳에 각각 입원해 있던 60대·80대 확진자가 지난 26일 저녁 사망했다고 도는 설명했다.

숨진 2명 모두 창원 소재 의료기관Ⅱ 관련으로 앞서 확진돼 치료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도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51명으로 집계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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