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은아(사진·본명 방효진)가 모발 이식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고은아는 지난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나를 불러줘’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고은아는 “내 평생소원이 올백 스타일링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우리 집 식구들 머리가 다 M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동생 미르(본명 방철용)가 먼저 모발 이식을 한 후 내게 권유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34살 살면서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 선택인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지금 너무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아가 “보송보송하게 머리카락이 올라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코로나 부작용 보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9/128/20260419510349.jpg
)
![[특파원리포트] 점점 커지는 AI 기업의 영향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9.jpg
)
![[이종호칼럼] 신기술 선순환 생태계를 재구축하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9/128/20260419510266.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궤변 유튜브’를 질타하는 의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포토] 하츠투하츠 카르멘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300/202604165227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