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신혼여행을 마치고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영화 '협상'(감독 이종석·2018)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2019~2020)에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한 지 1년 여 만인 지난달 31일 결혼했다. 이후 결혼식을 올린지 11일 만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날 귀국한 두 사람은 당분간 작품 활동보다 달콤한 신혼을 함께 보내는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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