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사진)이 핫바디를 공개했다.
14일 최은경은 인스타그램에 “울 멋진 허즈방구뽕 노벨포토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은 최은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은경은 키 174.5cm에 엄청난 다리 길이와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몸매 라인과 쩍 갈라진 복근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은경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또 현재 최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요토미 히데요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6/128/20260916519476.jpg
)
![[세계포럼] 히틀러를 소환하는 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2/128/20251212509281.jpg
)
![[세계타워] ‘흙수저’ 모레노, 한국 축구를 구해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한국에살며] ‘빨리빨리’와 ‘기다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6/128/20260916519404.jpg
)








![[포토] 정수정 '아름다운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300/2026091551560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