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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오피니언 필진이 다채로워집니다

입력 : 2023-01-30 18:59:36 수정 : 2023-01-30 18: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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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오피니언면이 2월1일 창간 34주년을 맞아 더 깊고 풍성해집니다. 신냉전 시대에 더 복잡해진 정치·경제·외교 안보 이슈와 국가 개혁 과제에 대해 통찰력 있는 분석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기명칼럼 필진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낸 서상목 국제사회복지협의회장, 인권사회학 분야를 개척해온 구정우 성균관대 교수, 외교안보 분야 전문가인 박영준 국방대 안보문제연구소장을 새롭게 모십니다. 국제 관계 흐름을 집중 조명하는 ‘세계와 우리’에 장덕준 국민대 교수와 김영준 국방대 교수가 합류합니다. 지난 한 해 ‘인구와 미래’를 다뤘던 연중 기획 칼럼으로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일과 삶의 변화를 짚어보는 ‘노동의 미래’를 신설합니다. 박영범 한성대 명예교수와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가 필진으로 참여합니다.

과학 대중화에 앞장서온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과 유전공학과 같은 최첨단 의료 현장에서 일해온 윤덕현 서울아산병원 CAR-T센터 소장이 ‘사이언스 프리즘’을 더 다채롭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문화·예술계 인사들의 따뜻한 시선을 담은 ‘삶과 문화’에는 나희덕 시인, 정시우 작가, 허명현 음악 평론가가 새 아침을 엽니다.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테마칼럼도 선보입니다. 최완규 육사 교수(한·미동맹사), 이수정 경기대 교수(사람 연구), 최종덕 전 국립문화재연구소장(우리 건축 톺아보기), 박소란 시인(시 읽는 마음), 오철호 숭실대 교수(플랫폼 정부), 이인숙 플랫폼9와4분의3 이사(이인숙의 3 A.M.), 양중진 변호사(乙을 위한 변명)가 새롭게 독자와 만납니다. 신병주 건국대 교수는 새 연재물 ‘역사저널’로 자리를 옮깁니다. 한국 사회가 문해력 위기를 맞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국립국어원 필진이 ‘일상 속 문해력’ 코너로 우리 글 쓰기·말하기의 등대 역할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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