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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영국, 오늘(18일) 사망...‘효심이네’ 출연 중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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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09-18 13:51:26 수정 : 2023-09-18 14: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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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출연한 배우 노영국(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의 모습.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KBS 2TV 주말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 중이던 배우 노영국(본명 노길영)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18일 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은 YTN에 “갑작스럽게 비보를 접하게 됐으며 추후 대책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고인의 구체적인 사인과 장례 일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유족은 빈소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영국은 현재까지 2회 방영된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태산그룹 회장이자 ‘장숙향’(이휘향)의 남편인 ‘강진범’ 역으로 출연 중이었다.

 

한편 노영국은 1975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수사반장’, ‘제국의 아침’, ‘대왕 세종’, ‘당신뿐이야’, ‘태종 이방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노영국은 1988년 배우 서갑숙과 결혼해 두 딸을 품에 안았지만, 9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6년 동갑 패션 디자이너 안영숙과 재혼했다.


최윤정 온라인 뉴스 기자 mary170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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