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한컷의울림] 어느새 독서의 계절, 길가 헌책방에 시선이…

관련이슈 한컷의 울림 , 오피니언 최신

입력 :
남제현 선임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안양천 산책로 길가에 조그만 헌책방이 차려졌다. 주인이 써 놓은 문구가 지나는 행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좋은 책은 눈길 주면 보입니다.” 재미있는 글귀 때문일까 책을 고르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어난다. 기자도 그 틈에 끼어 에세이집 한 권을 골랐다. 추석 연휴가 지나니 제법 날씨가 선선해졌다. 책 읽기 좋은 계절이다.


오피니언

포토

레드벨벳 조이, 시스루 룩 입고 뽐낸 늘씬한 몸매
  • 레드벨벳 조이, 시스루 룩 입고 뽐낸 늘씬한 몸매
  • 트와이스 사나,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민소매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 박규영 '수줍은 볼콕'
  • '인턴' 한소희, 고혹적 분위기 속 금발 완벽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