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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태어나서 먹은 라면 총 10봉지…탄산 먹느니 소주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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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02-26 10:01:15 수정 : 2024-02-26 17: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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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사진=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남프랑스편’

 

배우 한가인이 식습관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남프랑스편’에서는 남프랑스 캠핑을 즐기는 4인방 배우 라미란, 한가인, 조보아, 류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한가인은 멤버들과 캠핑 중 라면을 먹은 뒤 “저 원래 라면을 잘 안 먹는다. 평생 지금까지 먹은 게 한 10봉지 될까 말까 한다”면서 “어릴 때부터 습관이 돼서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류혜영은 “진짜요?”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남프랑스편’

 

더불어 한가인은 “탄산음료도 지금까지 태어나서 먹은 게 네 캔 정도”라며 “차라리 소주를 먹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한가인은 보트를 타면서 하체 운동을 강조했다. 이를 본 라미란은 “몸에 좋다는 건 다 하시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한가인은 “운동, 일찍 자기, 약 먹기, 커피 안 마셔, 음료수 안 마셔, 과자 안 먹어, 단 거 안 먹어”라고 자신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유혜지 온라인 뉴스 기자 hyehye0925@seq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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