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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마약 투약 혐의' 유아인, 4차 공판 출석 [뉴시스Pic]

입력 : 2024-04-16 14:31:10 수정 : 2024-04-16 14: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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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16일 4차 공판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이날 '상습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유씨에 대한 4차 공판을 진행한다.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4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181회의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프로포폴 뿐만 아니라 대마, 미다졸람, 케타민, 레미마졸람 등 다수의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도 받고 있다. 타인의 명의로 44회에 걸쳐 두 종류의 수면제 1,100여정을 불법 대리 처방 받은 혐의도 받는다.

 

또 공범인 지인 최모 씨 등 4명과 함꼐 미국에서 대마를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교사한 혐의도 있다.

 

앞서 유씨 측 변호인은 2차 공판에서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에 대해 인정했다. 다만 대마 흡입 및 흡입교사, 증거인멸교사 혐의에 대해선 혐의를 부인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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