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이 아내를 흉기로 찌른 뒤 주거지 옥상에서 뛰어내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남 진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0분께 진주시 하대동 한 주택가에서 40대 A씨가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주거지 2층 옥상으로 올라가 뛰어내렸다.
흉기에 찔린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 중 숨졌고, 중상을 입은 A씨는 치료 중이다.
당시 A씨는 아내와 말다툼하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상태도 매우 위중하다"며 "회복된다면 몸 상태를 보고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금 한 돈 100만원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81.jpg
)
![[데스크의 눈] 감동 없는 합당, 대의 없는 단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 시선] ‘협치와 통합’의 다리를 다시 세우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6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타자기 사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562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