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오데사 초르노모르스크에서 의족을 착용한 8살 소녀 올렉산드라 파스칼이 리듬체조를 연습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지 약 3개월이 되던 2022년 5월, 6살 올렉산드라는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부상을 당해 수술받았지만 한쪽 다리를 잃었다. 3살 때부터 리듬체조를 배웠던 그녀는 한때 올림픽 리듬체조 메달리스트가 되는 게 목표였다. 이제는 패럴림픽 출전을 목표로 매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쪽 다리가 없지만, 올렉산드라의 팔과 다리는 누구보다 곧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고유가에 항공노선 잇단 취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20129.jpg
)
![[세계포럼] 청년에게 연대의 손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개헌 대장정’ 시작이 반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04.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악질 경제범죄, 담합 뿌리 뽑으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793.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포토] 김고은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300/2026040751257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