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지난 13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손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장윤주 남편과 딸 정리사 양이 나란히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올해 7살인 정리사 양은 큰 키와 우월한 비율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장윤주는 1997년 패션쇼 SFAA 컬렉션으로 데뷔해 모델로 활동했다. MBC TV '무한도전' 등 각종 예능물과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4살 연하의 사업가와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 4월 종영한 tvN 주말극 '눈물의 여왕'에 출연했다. 장윤주는 지난달 13일 개봉한 영화 '베테랑2'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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