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대호가 김숙에게 직진 연하남 모드로 다가선다.
12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 브리즈번·골드코스트, 세계 직업 탐구생활 일본 편, 프랑스 파리 '톡파원GO'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프리 선언 후 예능계에서 활약중인 김대호와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가 스튜디오에 출연한다.
세계의 직업을 소개하는 새 코너 '톡파원 세계 직업 탐구 생활' 일본 편에서는 일본의 전통 술 '사케'를 만드는 '사케 양조업자'를 소개한다. 톡파원은 먼저 '사케의 고장'으로 알려진 나가노현 사쿠시에 300년 역사를 간직한 양조장을 찾고, 2박 3일간 머무르며 사케 양조 과정을 배운다.
업무 복장을 갖춰 입은 톡파원은 누룩의 바탕이 되는 밥을 짓는 체험에 나서고 만들어진 밥을 직접 들고 나르는데, 이를 본 김대호는 "유배 가신 거 아니냐"고 던져 웃음을 유발한다.
프랑스 파리 '톡파원GO'에서는 톡파원 문주가 김대호를 위해 로컬 감성이 가득한 현지인 스팟 추천에 나선다. 파리 북동부에 인접한 도시인 '생투앙쉬르센'의 '생투앙 벼룩시장'을 찾은 톡파원은 가구부터 식기, 빈티지 상품들을 소개하고 이를 본 김대호는 "(나였으면) 벌써 한 500유로 썼다"고 관심과 부러움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김대호는 최근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숙을 이상형으로 선택한 일화도 공개한다. 김대호는 "얼마 전 이상형 월드컵에서 하지원 대 김숙 중 김숙을 골랐다"며 "서로를 바라보는 사랑이 아닌 한 곳을 바라보는 평행선같은 사랑이 하고 싶다"고 선택 이유를 밝힌다.
이에 김숙이 "난 결혼은 안되고 동가만 가능한데 괜찮냐"고 묻자, 김대호는 "전 상관없다"고 쿨하고 화끈한 답변을 내놓아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이로인해 김숙은 즉석으로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전 썸남 구본승과 김대호 중 단 한 남자를 선택하게 될 예정이다.
김숙의 이상형 월드컵과 첫 공개되는 '세계 직업 탐구생활' 일본 편, 파리 '톡파원GO'는 오늘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