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혜수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3일 김혜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화보를 공개했다. 해시태그로 브랜드명을 언급한 외에 특별한 멘트는 남기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고급진 분위기를 풍기거나, 화이트/블랙톤의 의상을 입고 깔끔한 느낌을 뽐냈다. 특히 그의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김혜수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과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 예정이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충돌 블랙코미디다.
김혜수는 극 중 성공을 향한 욕망이 강한 인테리어 회사 CEO이자 스타 인플루언서 경희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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