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채와 미술작가 김충재가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김충재는 13일 소셜미디어에 "글로벌 아트워크 프로젝트의 작가로 선정돼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돼 매우 뜻깊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 사람의 내면에서 시작되는 조우부터 우리 모두의 조우에 이르기까지, 관람자가 작품과 마주하며 흥미로운 경험과 작은 변화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아름답다", "바로 달려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김충재는 현재 공개 열애 중인 정은채가 박수 이모티콘을 남기자 손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2024년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충재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웹툰작가 기안84의 지인으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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