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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13남매 맏딸’ 남보라, 대통령 표창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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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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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남매 맏딸’ 배우 남보라가 대통령 표창을 받은 사실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2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가 수상한 대통령 표창장과 배지가 공개된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남보라는 “가문의 영광”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고, 출연진 역시 “’편스토랑’에서 대통령 표창 받는 사람이 나오다니”라며 축하를 보냈다.

 

이날 VCR에서 남보라는 “드디어 왔다. 나 너무 떨린다”며 친정엄마 앞에 커다란 택배 상자를 들고 등장했다. 상자에는 행정안전부라는 문구가 적혔으며, 그 안에는 대통령 표창장과 배지가 담겨 있었다.

 

공개된 표창장에는 ‘귀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므로 이에 표창한다’라는 내용이 적혔다. 표창 일자는 2025년 12월 5일로, 이재명 대통령 명의로 수여됐다.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표창장을 든 사진과 함께 “올해 끝나기 전에 과분한 상을 받았다. 그동안 해왔던 봉사횔동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장을 받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남보라 인스타그램 캡처
남보라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다른 일정이 있어서 시상식에 못가서 집으로 보내주셨다, 상을 직접 눈으로 보니 그간 했던 봉사들이 하나씩 떠오른다”며 “앞으로도 지금의 마음 잃지 않고 세상에 보답하며 살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보라는 2005년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11남매의 맏딸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13남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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