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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안재현 "어릴 적 연탄 땠다…피부 하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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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원희와 안재현, 주우재가 서울의 원도심, 명동을 임장하러 나선다.

 

12일 오후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세 사람은 회현동에 자리한 구옥 아파트 삼대장을 찾아간다.

 

1970~1980년대에 준공된 이후, 50년 안팎의 세월을 버티며 명동의 반세기를 함께해 온 상징적인 주거 공간들을 차례로 임장한다.

 

첫 번째로 둘러본 곳은 1970년에 지어져 어느덧 준공 55년을 넘긴 서울에 마지막 남은 시민아파트다.

 

집 안으로 들어선 세 사람은 준공 당시 최신식으로 여겨졌던 중앙난방과 개별 화장실을 살펴보며 연탄을 사용하던 시절의 추억을 꺼낸다.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MBC 제공, 뉴시스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MBC 제공, 뉴시스

특히 안재현이 "나도 어릴 적 연탄을 땠다"고 밝힌다.

 

그러면서 "내가 피부가 하얀 이유는 빛을 본 적이 없어서"라고 너스레를 떤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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