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미경이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미경은 5일 소셜미디어에 "제주 4.3 추념식. 계순삼춘 하영 속았수다(계순 어르신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미경은 단정한 한복 차림으로 추념식 현장에 자리했다.
앞서 김미경은 지난 3일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고계순(78·여) 어르신의 사연을 낭독했다.
그는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서 해녀를 연기한 이후 지난해 명예제주도민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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