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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시술 김지민 "아들 셋 낳은 친언니 속옷 받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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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고 한 코미디언 김지민이 기운을 받기 위해 언니들 속옷을 가져왔다고 말한다.

 

김지민은 오는 11일 방송하는 SBS Plus 예능프로그램 '이혼선의 사이다'에서 임신 관련 얘기를 한다.

 

김지민은 "지금 시험관 시술 13일차"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친언니 둘이 아들만 셋 씩 있다. 조카만 6명"이라고 한다.

 

이어 "완전 밭이 좋은 분들이다. 언니들 기운을 좀 받으려고 속옷을 한 장 씩 가져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은 1984년생, 김준호는 1975년생이다.

 

김준호는 한 차례 이혼한 적이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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