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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입냄새 고백…"아침 구취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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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자신만의 철저한 구강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구취 관리 루틴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채정안. 유튜브 캡처
채정안. 유튜브 캡처

영상에서 채정안은 양치 전 치실을 사용해 이물질을 먼저 제거한 뒤, 물을 묻히지 않은 마른 칫솔에 불소 함량이 높은 치약을 짜서 양치하는 '마른 양치법'을 소개했다.

 

치약은 칫솔의 절반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이어 필터로 거른 물로 입을 헹군 뒤 혀 클리너, 오일 가글 및 고체 가글 등을 활용해 마무리를 지었다. 채정안은 이 루틴을 통해 아침에 느끼던 구취가 사라졌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1977년생으로 올해 49세인 채정안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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