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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경북도의원 후보 “차별화된 공약으로 경산의 미래를 바꾸는 시민 일꾼 될터” [6·3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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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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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경북 경산시 제1선거구(서부1동·남부동·남천면) 경북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김상호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검증된 시의원 출신 후보라는 점과 타 후보보다 경쟁력 있는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며 세몰이에 나섰다.

 

25일 경산시 지역정가 등에 따르면 경산시의원 출신인 김상호 후보는 도내 기초의원 중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민 복리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2024년 경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제9대 경산시의회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경산청년회의소 회장 △경산시 육상경기연맹 회장 △경북 럭비협회 부회장 등 다양한 단체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투철한 봉사 정신을 발휘해왔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상호 후보는 △서부1동 주차 타워 건립·경산역 인근 소음벽 및 시니어 재취업 교육 센터 설치 △남부동 키즈놀이터 및 남천 수변 공원 조성 △남천면 명품 포도 브랜드화·농민수당 연 100만원 증액·벚꽃길 축제 유치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상호 후보는 “기존 시의원으로서 현장에서 치열하게 쌓아온 경험과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차별화된 공약으로 경산의 미래를 바꾸는 시민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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