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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레고 앰배서더 됐다 "레고스 하이에 작품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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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휘가 레고 앰배서더가 됐다고 했다.

 

이동휘는 4일 방송한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와 레고에 관해 얘기했다.

 

이동휘는 최근 레고 조립에 푹빠져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 '반지의 제왕' 성을 완성했다고도 했다.

 

매니저는 "올해 초 허리를 다치고 집에 있을 시간이 많아 더 빠지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은 레고 앰배서더인 빌더스 클럽 멤버"라고 말했다.

 

이동휘는 "명함도 나오고 신제품도 빨리 받을 수 있다. 덴마크에도 견학을 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레고를 계속 조립하다보면 '레고스 하이'가 온다. 잡생각이 없어지는 경지다. 누워서 조립하고 그랬다"고 했다.

 

이동휘는 대형 레고 상점에 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나 홀로 집에' 레고를 발견하고 환호했다.

 

이동휘는 "이제훈 대표님한테 말해라. 다음 작품은 이것 때문에 못 할 수 있다고. 이건 나한테 주는 선물"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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