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가 숙소를 더 넓은 곳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술빚는윤주모에는 '온 세상이 리센느 윤주당 최초 아이돌 손님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리브, 제나, 미나미가 출연했다.
제나는 "오늘 이사해서 짐 정리를 하다가 왔다"고 했다.
윤나라 셰프는 "벌써 숙소가 바뀌었냐. 성공해서?"라고 물었고, 리센느는 "네"라고 답했다.
리센느는 방이 몇 개냐는 질문에 "매니저님 방까지 포함해 다섯 개"라고 했다.
또 "3명, 2명으로 나눠 썼는데 2명, 2명, 1명으로 나뉘었다. 왕언니, 원이 언니가 혼자 방을 쓴다. 혼자 쓰는 대신 방이 좀 작다"고 했다.
리브와 미나미는 한 방을 쓴다며 "따뜻한 공간이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무드등이 많다"고 했다.
제나는 "메이랑 룸메인데 따뜻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메이는 아기자기한 걸 좋아한다. 처음엔 취향이 안 맞았다. 메이 침대 쪽만 귀엽게 돼 있다"고 했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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